유나이티드항공 승객 강제 퇴거 사건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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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지난 4월 기내에서 승객을 폭력적으로 끌어낸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보안요원 2명이 해고됐다.

18일(현지시간) 미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시카고 시 감사실은 당시 공항 보안요원들이 긴급을 요하지 않는 상황에서 승객을 폭력적으로 끌어내고, 논란이 되자 은폐하려 한 보안요원 2명에게 해고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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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은 최고경영자(CEO)가 나서 수차례 사과했고 경영진이 의회 청문회에도 불려 나갔다.

하지만 미 교통부는 유나이티드항공에는 벌금 등 징계를 내리지 않아 면죄부를 줬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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