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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롯데마트가 절임 배추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롯데마트몰은 19일부터 11월8일까지 3주 간 절임배추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해남산 황토 절임배추(20kg)다.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간 2만9500원에 판다. 27일부터 11월8일까지는 3만200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유명 산지와 직거래해 배추를 대량 확보, 원가를 최대한 낮췄다. 자체 품질 관리 프로그램을 사전 통과한 100% 해썹(HACCP) 인증 작업장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된 배추 만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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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몰에서 희망 날짜를 선택하면 절임배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해남 외에도 괴산, 진안 등 다양한 유명 산지 절임 배추를 선보인다.


예약 구매한 상품은 내달 19일 12월 15일까지 수령 가능하다. 고객이 지정한 날짜에 맞춰 무료 배송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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