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인분 건강백세 약밥 나누며 축제의 성공과 구민안녕 기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한방축제 ‘제18회 허준축제’의 막이 드디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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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가양동 구암공원 일대에서 3일간 펼쳐지는 허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주민들과 함께 2017인분의 약밥을 만들고 나누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제18회 허준축제 '건강백세 약밥 나눔' 현장

제18회 허준축제 '건강백세 약밥 나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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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밥은 개청 40주년을 축하하며 강서구 주민들이 직접 만들었다.


커팅식 후엔 미리 준비한 2017인분의 약밥을 주민들과 나누며 주민의 건강과 제18회 허준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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