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김창균 박사과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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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박사과정 김창균 학생(지도교수 이정환)이 지난 9월 27~2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17아시아 태평양 가스 컨퍼런스(Asia Pacific Gas Conference, APGC)’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APGC 2017’은 가스산업의 전 벨류체인을 포괄하는 국내 유일의 가스관련 국제회의로, 27개국 800여 명의 국내외 가스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가스산업의 최신동향과 기술정보를 교류했다. 또한, 70여 명의 국내외 유명 연사들이 13개 세션 별로 66편의 우수논문을 발표하고 100여 기업이 참가한 전시회를 열어 가스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였다.

김창균 학생은 이 행사에서 전통 석유·가스전의 저류층의 물성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표준곡선 분석을 서로 다른 물 포화도 조건을 갖는 CBM 저류층에서 수행하고, 물 포화도 조건별 각 표준곡선 모델의 적합도를 평가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함으로써 전남대학교의 연구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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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원제: A study on the assessment of type curves to improve the prediction of production in coalbed methane reservoirs

한편, 이정환 지도교수는 석유·천연가스공학 분야 전문가로서 ‘석탄층 메탄가스 생산기술 최적화 및 현장실증 연구’‘UAE 탄산염암 저류층 생산증진 기술개발 및 실증연구’등 활발한 연구활동과 해외자원개발 전문인력 양성에 진력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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