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오른쪽), 정려원(아래)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오른쪽), 정려원(아래)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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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출연한 한예슬과 KBS 2TV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 출연한 정려원이 월화극 드라마 경쟁에 맞붙은 가운데 두 사람의 절친 케미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예슬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손담비 생일 파티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과 정려원은 화려한 패턴의 옷을 입고 패션 화보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화려한 패션과 진한 화장으로 센 언니의 매력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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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이 언니 왤케 감각적.,,” “우기명 포즈 대박” “생일에 컨셉파뤼 ㅋㅋ 재밌겠다” “와 패션들 클라스 보소” “대박, 진짜 재미있게 파티하시네요. ㅋ”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 2TV ‘마녀의 법정’ 첫회는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20세기 소년소녀’는 4.2%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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