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이마트가 건조한 가을철 수분 공급을 위한 인퓨즈드 워터 '아쿠아핏'을 선보였다.

AD

이마트는 PK마켓 등 10개 프리미엄 점포(이마트 성수·용산·왕십리·자양·죽전점, PK마켓 하남·고양점, SSG푸드마켓 청담·목동점, 스타수퍼 도곡점)에서 아쿠아핏 레이디핑크·에메랄드그린·세레나필드·헬씨브라운 4종을 각각 3980원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인퓨즈드 워터는 채소나 과일, 허브 등을 통째로 담아 향과 영양분을 낸 물이다. 디톡스 워터, 효소 워터라고도 불린다. 각종 허브와 말린 과일을 통째로 물과 함께 투명한 병에 담았다. 과일을 말려서 담기 때문에 칼로리는 거의 없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