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사진=Gettyimge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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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MBC 추석특선영화로 방영된 '라라랜드'의 주연 엠마스톤의 인터뷰가 재조명 됐다.


엠마 스톤은 과거 미국의 매체를 통해 영화 ‘라라랜드’에서 맡았던 미아 역할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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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은 "'라라랜드'는 전에 없었던 공동 작업이었다"며 "나는 미아가 겪었을 심정을 많이 이해했다. 차렐레의 대본을 처음 읽는 것이 나를 들어 올려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라라랜드’에 합류하기 위해 노래 실력을 향상시켰고 3개월 간 리허설을 거쳐 댄스를 터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극중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클래식 뮤지컬을 공부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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