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황금연휴 막바지, 가족형 도심 레포츠 뜬다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10일의 장기 연휴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장기 연휴의 끝에 별다른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들에게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도심형 여가 활동을 소개한다.
자전거 라이딩은 선선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기에 좋은 야외 활동이다.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힐링스타일의 가족이라면 이번 연휴 도심 공원에서 함께 자전거 라이딩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국내 자전거 브랜드 삼천리자전거와 알톤스포츠는 도심형 라이딩에 적합한 자전거 제품을 내놓고 있다. 삼천리자전거의 로드 자전거 'XRS 시리즈'는 여행, 장거리 라이딩, 출퇴근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가족이 함께 공원이나 자전거 도로에서 라이딩하기에도 좋다. 알톤스포츠의 '시티'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 모델이다. 프레임의 형태가 저중심 L타입이어서 승하차가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실내 레포츠도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은 깔끔한 분위기와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시스템으로 온 가족이 함께 야구를 즐길 수 있다. 카페처럼 밝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보다 쾌적하게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자칫 맞아도 부상의 위험이 없는 연식구를 자체 개발해 빠르게 날아오는 공이 무서운 아이나 여성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가족들이 선호하는 프로야구 구단을 선택해 경기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AI모드(인공지능 모드)를 활용해 가족이 팀이 되어 인공지능과 대결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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