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둘째 출산 앞두고 미모 과시…'동안 미모 여전'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방송인 현영이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현영육아 #가을 #메이크업 #에스휴 #청담동 #임신8개월 #육아소통 #블랙헤어컬러 가을 가을한 이 느낌 좋아~~~~~~ 아 낙엽 밟고싶다 자부작 자부작 바삭 바삭 낙엽 밟을때 무슨 소리가 났더라???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AD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웨이브에 롱 귀걸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임신 중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현영은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해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