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과거 '마이클 볼튼'에게 극찬 받은 사연 재조명
'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의 7연승이 아쉽게도 MC햄버거에 의해 좌절되면서 과거 소향의 보컬 실력을 극찬한 사연이 화제다.
소향은 CCM 가수로 활동하다 2010년 대중 음악 가수로 데뷔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 가운데 소향이 노래하는 유튜브 영상이 국내외에서 크게 알려지며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특히 마이클 잭슨의 보컬 트레이너로 알려진 세브 릭스는 “미국의 벽을 넘을 수 있는 유일한 동양 가수”라고 그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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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소향은 앞서 KBS2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 편에 출연해 마이클 볼튼에게 “거장 수준의 무대”라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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