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부터 치크ㆍ립까지…핑크ㆍ코랄빛의 향연

전문가에게 듣는다…한복과 잘 어울리는 '추석 메이크업' 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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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추석날 한복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팁은 뭐가 있을까?"


3일 바닐라코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비바이바닐라에 따르면 최신 메이크업 콘셉으로 '핑크 크러쉬'를 추천했다.

핑크 크러쉬는 '핑크' 컬러와 '반하다'는 의미의 영어 표현인 '크러시 온'을 합성한 것으로, 다양한 핑크 컬러를 사용해 매력적인 페이스를 완성하는 메이크업이다.


핑크 크러시 메이크업 방법은 간단하다.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자연스러운 쉐입과 컬러로 아이브러시를 완성한 후 스팟별로 색조를 적용하면 된다.

아이 메이크업은 따뜻한 톤의 매트한 핑크 컬러를 눈 전체에 발라준 후 블렌딩 브러쉬를 이용하여 골드코랄 컬러를 아이섀도우 중앙 부위에 덧발라주고 삼각존에도 함께 바른다. 눈 아랫부분은 메탈릭한 펄과 글리터를 활용해 애교살 점막 가까이 터치한 후 핑크 섀도우를 바르고, 눈꼬리는 브라운 컬러의 섀도우를 활용해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하면 된다. 이때 아이라이너로 언더 라인 동공 쪽을 가볍게 터치하고 눈 꼬리를 얇게 빼면 눈이 커 보이는 효과도 느낄 수 있다.


치크 메이크업도 ‘핑크 크러쉬’ 메이크업의 중요 포인트다. 블러쉬 브러셔로 자신의 피부에 맞는 피치 컬러를 이용해 사선 방향으로 광대를 살짝 감싸듯 터치하면 생기있고 매력적은 페이스를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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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뿌리부터 꼼꼼히 마스카라를 바르고, 코랄빛 립 제품을 입술 안쪽부터 자연스럽게 바르면 더 완벽한 핑크크러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비바이바닐라 관계자는 “핑크 크러쉬는 젊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메이크업 트렌드”라며 “이를 반영한 간단한 메이크업으로 휴가지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페이스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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