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추성훈 영화 테이큰 패러디로 출격..'기대감 업'
snl에 추성훈이 영화 테이큰 패러디로 출격한다.
추성훈은 영화 테이큰의 배우 리암니슨으로 변신 열연을 펼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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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딸을 찾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감수하는 대한민국의 아버지 면모를 보여준다. 격정적인 추격전부터 딸을 향한 처절한 부성애까지 리얼함을 가미한 역대급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딸을 구하러 가는 아버지의 추성훈이 어떤 연기를 펼칠지 진지한 연기가 코믹과 부합과 추성훈의 연기변신 또한 기대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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