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취약계층 1,080세대 위문품 전달 등"


보성군, 추석명절 온정 가득한 위문활동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은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보훈대상자 등 사회취약계층 총 1,080세대를 대에 3천4백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28일은 군 직원 20여명이 작은자의 집, 보성군행복노인전문요양원 등을 찾아가 화장지, 성인용 기저귀를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보성군, 추석명절 온정 가득한 위문활동 실시 원본보기 아이콘

12개 읍·면 자원봉사단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과일, 생활용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해 밑반찬 나눔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AD

군 관계자는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군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