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기간 해운대 비프빌리지에 대형 조형물 전시

28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우측부터)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 켈리 템플턴 글로벌 암웨이 뷰티 브랜드 부사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이사장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8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우측부터)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 켈리 템플턴 글로벌 암웨이 뷰티 브랜드 부사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이사장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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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한국암웨이가 전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아티스트리는 다음달 12~21일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6년 연속 다이아몬드 스폰서십 자격으로 공식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달 28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아티스트리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를 비롯해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이사장 등 양 측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아티스트리는 올해 해운대 비프빌리지에 아티스트리 브랜드를 형상화한 대형 오브제를 전시해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영화제 기간 동안 아티스트리의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스킨케어 비타민C+ 히알루론산 트리트먼트 체험 버스’를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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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사장은 “아티스트리는 매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아름답게 빛내 주시는 소중한 파트너로, 한결같은 지지와 후원을 통해 영화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오랜 기간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묵묵히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는 아티스트리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의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6년 연속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여성들에게 진취적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후원 활동과 더불어 혁신적인 제품 및 뷰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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