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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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가 10월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팬 성원 감사 인터뷰 행사를 한다.


이날 경기가 끝난 뒤 김태형 감독과 선수단 모두 1루 응원단상에 올라 이번 시즌 팬들이 보내준 성원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포스트시즌 각오를 전하는 인터뷰를 한다. 또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9년 연속 홈 관중 100만명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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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1루 내·외야 출입구에서는 선착순 5000명에 한해 두산 파일 홀더와 선수 캐리커처 틴케이스(입장권 1매당 1인 1종·종류는 랜덤)를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사이판 켄싱턴 호텔 2인 숙박권과 왕복 항공권(1명), 한국타이어 교환권(3명), 씰리침대 매트리스(2명)와 씰리침대 호텔식 코튼 베게(5명), 경포대 씨마크 호텔 숙박권(1명), 호텔조인 10만원 상품권(10명), 드마리스 2인 식사권(5명), 롯데월드 2인 자유이용권(50명),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2인 입장권(10명), 참다한 홍삼 15포들이 세트(5명) 등을 나눠주는 행사도 한다.


초·중·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외야석 가격을 할인해주고 구단 상품을 보다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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