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형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장

김지형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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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29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상주 외신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김지형 공론화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에 대한 간단한 설명, 그리고 질의응답 순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참석한 외신 기자들은 이번 공론조사의 특징, 시민참여단의 자세한 숙의과정, 최종 권고안이 갖는 의미, 위원회의 앞으로의 일정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질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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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위는 참석 기자들에게 시민참여단의 숙의자료집을 배포해 건설 중단·재개 측이 주장하는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마무리 인사말에서 "이번 공론화가 대한민국 사회가 통합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는 새로운 민주적 의사 결집의 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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