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천연가스 제5 생산기지 건설 추진…석문국가산업단지 우선협상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close 증권정보 036460 KOSPI 현재가 37,3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63% 거래량 317,411 전일가 36,7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긴호흡의 접근 필요"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쉽지 않을 배당 확대" [특징주]상법 개정에 요금 오를까…한전·가스공사 강세 는 제 12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따라 제 5 천연가스 생산기지 건설을 추진 중이라고 28일 공시했다.
제5기지에는 2031년까지 20만㎘급 LNG 저장탱크 총 10기와 LNG 하역설비, 기화송출설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1단계로 20만㎘급 LNG 저장탱크 4기를 2025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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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를 위한 예비단계로 입지선정 검토 중이며,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 를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했다.
가스공사는 "해당 지역과 협약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차순위 협상 대상지를 대상으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최종입지는 지자체와의 협의, 기본협약 체결을 거쳐 올해 12월까지 확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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