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코스피가 '10일 연휴'를 사흘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2370대를 유지하고 있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7포인트(0.11%) 오른 2376.89로 출발했다. 코스피는 이후 하락과 반등을 반복하다 오전 10시14분 현재는 전일 대비 1.17포인트(0.05%) 내린 2373.15를 기록 중이다.

전날 뉴욕 증시는 기술주가 반등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5%(11.77포인트) 내린 2만2284.32로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0.01%(0.18포인트) 상승한 2496.84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지수도 0.15%(9.57포인트) 오른 6380.16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현재 외국인이 102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94억원, 6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1.37%), 증권(-1.18%), 보험(-1.02%) 등이 내리고 있고 종이·목재(0.83%), 의약품(0.80%), 의료정밀(0.43%) 등은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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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종목들 중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1.69%), SK하이닉스(0.97%), LG화학(0.93%) 등이 오르고 있고, 신한지주(-2.58%), POSCO(-1.74%), KB금융(-1.65%) 등은 하락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한가, 하한가 종목 없이 443종목이 오르고 있고 343종목이 내리고 있다. 77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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