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최근 본사·ID본부·제지본부·화폐본부 등이 위치한 대전, 부여, 경산, 대구 등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30여 곳에 총 16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는 내용의 ‘추석 이웃사랑’ 행사를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각 시설에 전달된 온누리 상품권은 조폐공사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아 구입됐다. 조폐공사는 이 같은 행사를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지속하고 있다. 조폐공사 김완중 고객행복센터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25일 대전 송정동 소재 사랑의 집을 방문,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

AD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