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22일 KEB하나은행과 ‘동반성장 협력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폐공사의 중소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저금리 대출지원 및 맞춤형 금융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 조폐공사 김화동(왼쪽 세 번째) 사장과 KEB하나은행 함영주 은행장(왼쪽 네 번째)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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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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