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미래생활의 '진항균 에어컨·히터필터'

나노미래생활의 '진항균 에어컨·히터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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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나노미래생활은 자사 특허기술로 개발한 차량용 '진항균 에어컨·히터필터'의 1년 사용 후 항균 지속성 테스트 결과 99.9%의 항균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나노미래생활은 항균 제품의 항균 지속성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국산 승용차에 진항균 에어컨·히터필터를 장착해 1년동안 시험운행했다. 지난해 9월1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만6051㎞를 실제 주행한 후 항균 테스트 전문기관에 의뢰한 결과,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 생활세균에 대한 항균력 99.9%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나노미래생활 측은 "1년여의 사용 후에도 항균력이 확인된 것은 사용기간 내내 항균력이 지속됨으로써 인체 유해한 세균의 (자동차)실내 차단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는 효과를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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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미래생활은 '진항균 에어컨·히터필터'를 실제 승용차에 장착한 후 지난해 9월1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만6051㎞를 실제 주행한 후 항균 테스트 전문기관에 의뢰한 결과,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 생활세균에 대한 항균력 99.9%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나노미래생활은 '진항균 에어컨·히터필터'를 실제 승용차에 장착한 후 지난해 9월1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만6051㎞를 실제 주행한 후 항균 테스트 전문기관에 의뢰한 결과,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 생활세균에 대한 항균력 99.9%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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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미래생활의 '진항균' 에어컨, 히터 필터는 인체에 무해하고 생체 적합성이 뛰어난 산화아연(Zinc Oxide)을 필터 기본 소재인 화학 섬유에 함침(含浸·화학 약품을 스며들게 함)시켜 제조했다. 항균 기능을 부가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접착제 사용이 없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문제가 없는 그러면서도 인체에 안전하면서도 탁월한 항균 지속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나노미래생활은 2011년 창업한 산화아연 소재 전문 벤처기업이다. 항균, 항곰팡이, VOCs 분해, 자외선 차단, 열전도도 개선 등 다기능 소재인 나노 산화아연의 제조와 산화아연 응용한 플라스틱, 섬유관련 제품 그리고 액상 솔루션을 국내외 글로벌 기업 등에 판매하고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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