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선물 테마는 '가족'…삼성물산 패션부문, 실용성 제품 선봬
가격 낮춘 '가성비 제품'부터 활용도 높인 제품까지 '다양'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경제적 상황과 가치소비 트렌드에 걸맞게 실용성과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를 겸비한 상품들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키즈는 지난 7일 온라인으로 사업을 재개하며 가격 경쟁력있는 상품을 내놨다. 상하단이 분리된 듯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실루엣의 클래식 니트 드레스는 물론 베스트 등과 레이어드 해서 입을 수 있는 프릴넥 디자인의 저지 블라우스를 출시했다.
AD
빈폴키즈는 울과 코튼 실크가 혼방된 라운드넥 니트 풀오버와 자카드의 컬러 포인트가 멋스러운 페어 아일 스웨터를 선보였다. 빈폴키즈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기존 상품 대비 70% 수준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드레스는 15만8000원, 블라우스 8만8000원, 니트ㆍ스웨터 8만8000~10만8000원이다.
구호는 세상에서 가장 편한 구두를 콘셉트로 한 포멀 슈즈 ‘콤피 하이’를 선보였다. 콤피 하이는 직장인 여성들이 오랜 시간 구두를 착용해도 쾌적하고 편안하게 느껴질만큼 착화감에 집중했다. 특히 운동화의 쿠셔닝 기능을 하는 에어백(Air-Bag)을 구두 밑창으로 활용했고, 잠수복 소재인 네오프렌으로 안감(내피)을 처리해 편안함을 대폭 강화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