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나카시마 미카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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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 미카가 일본 배구 선수 시미즈 쿠니히로와 2014년 결혼한 가운데 "바람 피워도 괜찮다"고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끈다.

최근 나카시마 미카는 한 방송 프로그램 '줄 서는 법률 상담소'에 출연 외도에 관련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카시마 미카는 연하의 배구 선수인 남편이 오사카에서 선수 생활을 해 원거리 부부로 지내고 있다.

나카시마 미카는 남편이 외도에 대한 걱정이 없냐는 질문에 "바람을 피워도 좋다. 내가 첫번째라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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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원거리 부부인 이상 믿고 포기하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불륜의 증거를 찾아내도 아무것도 듣지 않고 놔두겠다"고 덧붙였다.


나카시마 미카는 박효신의 ‘눈의 꽃’ 원곡 가수다. 평소 배구에 관심이 많았던 나카시마 미카는 시미즈 구니히로에게 관심을 표했고, 2011년 9월부터 교제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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