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한항공은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제 9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에 참가한 300팀의 초등학생들은 반려동물에 관한 다양한 추억과 상상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 이야기를 화폭에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한국미술협회 문병식 사무총장, 보잉코리아 프리츠 위스트 기술고문 등 대회 관계자와 참가 어린이,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어린이들이 그린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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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수상한 어린이와 가족은 미국 보잉 본사 견학 기회를 얻고, 해당 작품은 대한항공 보잉777-300ER 항공기 외벽에 래핑된다.
2등을 수상한 어린이 3팀에게는 각각 제주 칼호텔 숙박권과 국내선 항공권 2매를, 3등을 수상한 어린이 6팀에게는 각각 국내선 항공권 2매의 부상이 주어진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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