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또 기승…"피부 자극하지 마세요"
봄에 이어 가을에도…고개 드는 미세먼지
예민해지는 피부 위한 '환절기 화장품' 추천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화장품이 속속 추천됐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됐다. 충청권ㆍ전북은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25일 미세먼지 농도도 이날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대기정체와 황사 영향으로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측하며 "황사 영향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유의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환절기 등으로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위한 저자극 화장품도 추천됐다. 저자극 화장품은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기 쉬운 시기에 피부를 다독여주고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준다.
클렌징의 경우 워터 타입이 추천됐다. 클렌징 워터는 워터 타입이라 촉촉한데다, 2차 세안을 생략해도 될 정도의 강력한 세정력도 갖추고 있다.
베리떼의 ‘딥 클렌징 워터(320㎖*2/2만2000원대)’는 미셀라 워터를 함유한 제품으로, 미셀 입자가 닿는 순간 노폐물을 끌어당겨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쉽고 빠르게 제거해주고, 수분을 머금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민감한 눈가 피부를 위한 안자극 대체 시험을 완료하였으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최소화 한 순한 클렌징 워터다. 캐모마일 워터와 위치하젤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각질, 속당김, 피부 열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토너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산뜻하면서도 수분감 가득한 토너로 7스킨, 스킨워시 관리를 해준다면 피부는 금새 촉촉하고 건강해질 것.
프리메라 ‘수딩 센서티브 워터(100㎖ㆍ2만원 대)’는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산뜻한 진정 토너로 민감 피부에 부족한 3대 성분 중 하나인 ‘아미노산’을 함유해 민감해진 피부를 다독여준다. EWG 그린 등급으로 PEG계열 원료가 함유돼 있지 않고 10 Free 적용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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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함이 고민이라면 고보습 크림 사용을 추천한다.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성분이 담겨있는 이유에서다.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200㎖(튜브형) 2만원 대 / 500㎖(단지형) 4만원 대’은 연약하고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저자극 고보습 크림으로 평소 심한 건조와 민감성 피부를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 특허를 받은 피부 장벽 유사 구조체를 소프트 캡슐화해 세라마이드의 피부 침투 효율을 높였다. 7가지 피부 유해 성분 차단, 72시간 보습 지속력 인정, 하이포알러지 테스트와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해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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