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브랜드 '림포디아', 전국 지상파 cf방송 통해 전방위 홍보 시작
탄생 만 10년을 맞이한 에스테틱 기능성화장품 림포디아가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면서 대중화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림포디아는 도약과 비상을 준비하는 의지의 표현으로 지난 8월부터 전국 지상파 방송에 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림포디아 cf는 방송광고진흥공사의 도움으로 올 4월부터 제작, 기획을 거쳐 5개월동안 준비한 영상이다. 대한민국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 바래봉 구상나무 군락지에서 주 촬영을 진행하고 지리산 숲의 물과 바람, 풀과 햇살 등 지리산 허브만이 간직한 천혜 자연의 모습들을 영상에 그대로 담아냈다.
림포디아' 숲속의 피부' 편을 준비하면서 림포디아만이 간직하고 가질 수 있는 친자연주의 천혜의 약초허브를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림포디아 브랜드는 지리산 약초허브를 그대로 담았고 수 억년 동안 숲이 자신의 피부를 지켜오면서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사람들에게 전하듯 림포디아도 숲의 피부 비밀인 강한 항산화 작용을 기대할 수 있는 허브로 노화를 막고 주름생성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언제나 아름답고 고귀한 피부로 가꾸고 지켜주는 화장품으로 어필하면서 대중들에게 친환경화장품, 지리산 약초허브 기능성 화장품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림포디아는 이번 광고를 계기로 30년 에스테틱 관리의 노하우가 담긴 림포디아를 대중들에게 어필하고자 전방위적 홍보전략을 수립했다.
또한 림포디아만의 진정한 자랑인 차별화된 핵심 기술이 응집된 부스팅 화장품 시리즈와 24k콜로이드 나노물질이 함유된 스킨에센스 등을 비롯한 10개의 신제품을 개발 출시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 시키고 특별한 효과를 경험한 매니아층은 물론 대중들에게도 어필하고 있다.
림포디아는 현재 kbs 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의 방송 전 후, 여유만만 방송 전 등 지상파 방송에 광고를 하고 있으며 라디오 광고에도 림포디아가 고객의 피부를 지켜주고 아름답게 만드는 숲속의 비밀을 담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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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포디아 박이경 대표는 “하반기 림포디아의 새로운 비상에 주목하고 자사 에스테틱 브랜드인 이너벨라 또한 중국과 한국에서 동반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고 응원과 독려를 부탁한다”면서 “이번 지상파 방송을 계기로 특수기능성화장품인 부스팅 시리즈와 대중들에게 친밀감있게 다가 설 수 있는 신제품을 개발해 그 동안 수출과 에스테틱 위주로 판매한 제품들을 일반 대중들에게 폭넓게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니즈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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