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공화당 신동욱 총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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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강릉 석란정 화재로 인해 소방관 2명이 사망한 것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릉 석란정 화재 ‘소방관 2명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의로운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이후에도 끊임없이 일어나는 안전사고는 인재입니다. 문재인정부는 북한에 지원할 800만불을 화마와 싸우는 119대원들의 현대식 장비구입비로 지원하라"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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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강원 강릉에서는 오전 4시 29분께 석란정에서 화재를 진압하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 소방위와 이호현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려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발생한 석란정 화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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