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대 박종현 사무관, 세계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등재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국립한국농수산대학 기획조정과 박종현 사무관이 세계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2018’에 이름을 올렸다.
박종현 사무관은 농학박사로 농촌진흥청과 국립농업과학원, 농림축산식품부(식량정책과)를 두루 거쳐 현재 한농대 기획조정과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박 사무관은 ‘참깨 유전자원 다양성 평가’ 연구 등을 통해 다수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했으며 한국작물학회로부터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받았다. 종자기술사 자격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 농자재, 식량정책 및 대학 기획부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행정가로서의 능력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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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퀴스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인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와 영국 케임브리지의 국제인명센터인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고 있다.
1999년부터 발간한 마르퀴스 후즈 후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명기관이다. 매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 인물 5만 여명을 선정하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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