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보페스티벌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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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의정부)=이영규 기자] 각종 전투 장비와 재난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경기안보페스티벌'이 오는 22∼23일 의정부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다.


경기도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안보의식과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각종 전투 장비 전시, 재난 장비 체험, 안보교육 참여 프로그램,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장에는 K-10 제독차, 화생방 탐지로봇, 해군 특수부대 장비, 미군 특수장비가 전시돼 직접 탑승 체험이 가능하며 군복을 입고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화재진압, 방독면, 무전기, 재난응급구호품 등 재난 장비도 전시된다. 연기 미로, 소화기, 심폐소생술, 재난 대비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제3야전사령부와 1군단의 전투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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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제42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북한 미사일 발사 등 급변하는 국내ㆍ외 안보환경 속에서 국가 안보와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도민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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