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버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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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떠나 에버턴으로 이적한 루니가 불륜과 음주 운전으로 빨간불이 켜졌다.

루니는 지난 2일(한국시간) 윔슬로의 알트린참로드에서 음주 운전을 해서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루니는 규정 이상의 알콜을 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창시절부터 사랑을 키워온 콜린과 결혼한 루니는 당시 다른 여성과 동승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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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루니는 현지에서 비난을 받고 있다. 보석으로 석방됐지만 에버턴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던 루니에게 빨간 불이 켜진 것. 에버턴은 구단 자체 징계로 벌금 32만 파운드(약 4억 6000만원)을 내렸다.

한편 아내 콜린 루니는 넷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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