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전종서, '버닝' 출연에 네티즌들 "유아인의 여자라니" "신비롭고 매력적"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버닝'에 신예 전종서가 캐스팅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중 전종서는 유아인의 고향친구이자 그가 사랑하는 여인 역을 맡았으며 기존 연기 경험이 전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동 감독은 신인 여배우 오디션을 통해 전종서를 발굴했으며 '버닝'에서 미스터리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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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고급스럽고 이지적인 비쥬얼. 유아인과 환상의 연기 펼칠듯 급성장으로 부상할 넘사벽 매력의무서운 신예될 듯(zaln****)" "유아인의 여자라니(gran****)" "새로운 얼굴! 신선하고 매력적이다(drea****)" "이창동에 유아인과 시작이라니 대박이네요 영화 기대합니다(poiu****)" "되게 묘하게 매력있네(sonj****)" "연기를 엄청잘하나보다(kill****)"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버닝'은 내년 상반기 중 개봉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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