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이 '깜짝발언', "남편 박준석 첫 인상 미친사람 같았다" '왜?'
태사자 출신 박준석의 아내 크리에이티브 꽃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교이가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박준석과 박교이는 영화 시사회에서 처음 만났으며 박준석이 같은 장면에서 울고 있는 박교이를 보고 첫눈에 반해 이후 이어진 뒤풀이에서 대뜸 사귀자고 고백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박교이는 난데없는 고백에 박준석의 첫 인상은 미친놈 같았다며 이후 박준석이 새벽에 술 마시고 계속 고백해서 정말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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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발언에 박준석은 "아내를 좋아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술의 힘을 빌렸던 것"이라고 말해 두 사람의 '웃픈' 러브스토리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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