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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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에서도 여중생 폭행 사건이 일어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5월 14일 여중생 A양은 10대 여학생들에 의해 아산의 한 모텔에 감금돼 집단 폭행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가해자들은 A양의 허벅지에 담뱃불을 지지는 끔찍한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심지어 가해자들은 A양에게 200만 원의 돈을 벌어오라는 조건을 내걸고 풀어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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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폭행 여중생의 피해자 아버지는 “얼굴이 온통 멍들고 입술이 터지고 방바닥에 음식물을 흘려 놓고 개처럼 다니며 핥아 먹게 시켰다더라”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부산, 강릉에 이어 아산 여중생 폭행 소식에 국민들은 ‘청소년보호법 폐지’ 서명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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