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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이창동 감독의 8년만의 신작 '버닝'으로 컴백한다.


유아인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의 주인공 종수 역으로 출연을 확정, 9월 크랭크인에 돌입한다.

'버닝'은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 벤 해미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유아인이 분한 종수는 사랑하는 여자를 둘러싼 수수께끼를 풀고자 하는, 순수하고도 예민한 주인공 종수 역을 맡았다. 특히 '버닝'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 이창동과 배우 유아인의 첫만남으로 크랭크인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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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버닝'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유지윤 기자 yoozi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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