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사진= 로체스터 레드윙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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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박병호(31)가 트리플A에서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쳐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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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구단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는 박병호는 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무직 PNC 필드에서 열린 스크랜턴/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최근 네 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은 0.251(410타수 103안타)로 올랐다.


박병호는 1-1로 맞선 4회 무사 3루에서 중전 안타로 타점을 올렸다. 7회에도 중전 안타를 보태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한 경기 2안타는 지난달 23일 스크랜턴/윌크스배리전 이후 아홉 경기 만이다. 팀은 5-1로 이겼다. 스크랜턴/윌크스배리 소속 최지만(26)은 결장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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