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마스터카드는 최동천 마스터카드 코리아 대표를 한국과 홍콩, 마카오, 대만 4개 시장을 책임지는 총괄대표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최 총괄대표는 앞으로 한국과 홍콩, 마카오, 대만 4개 시장을 경영하며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강화와 마스터카드의 지급결제 솔루션 개선, 브랜드 선호도 제고, 시장 점유율 확대 등에 힘쓸 예정이다.

AD

최 총괄대표는 컨설팅사인 맥킨지앤컴퍼니와 투자은행 살로먼스미스바니에서 일하다 2003년 마스터카드에 입사, 2008년부터 마스터카드 코리아 대표직을 맡고 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