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영국 런던 서부 노팅힐에서 27~28일(현지시간) 유럽 최대의 거리 축제 '노팅힐 카니발 (Notting Hill Carnival)'이 열렸다.

(사진출처=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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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난 6월 발생한 그렌펠 타워 화재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퍼레이드 시작 전 1분간 묵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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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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