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청, '교행포턴'교무행정사 연구동아리 선진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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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교육청 ‘교행포턴’교무행정사 연구동아리는 지난 21일 선진학교인 삼기초등학교(교장 신동옥)를 방문했다.


이날 교무행정사 연구동아리는 교원행정업무경감 우수학교 삼기초에서 그 동안 운영사례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듣는 시간이 가졌다.

‘교행포턴’교무행정사 연구동아리는 ‘교사와 교무행정사의 행복 터트리기’를 의미하며 혁신적인 교원행정업무경감 실천 방안 연구와 행정업무를 효율적이고 혁신적으로 운영하여 교육력 향상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관내 교무행정사 16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연구 방법은 자료 수집 및 분석, 정기적인 협의회 연 8회, 협의된 내용을 1개월간 적용 후 장·단점을 반영해 다음 협의회 때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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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초 장재완 교무부장은 “교무행정사의 업무처리로 2010년보다는 51.4%, 2016년보다는 39%로 감소되었고 대부분의 교원들은 공문서 처리에 부담은 줄었지만 교무행정사의 업무량은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고, 교원들의 만족도 조사는 실시되고 있지만 교무행정사의 만족도 조사는 실시하지 않고 있다”며 “교원행정업무 경감을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하는 방법은 교무행정사의 추가 배치다”고 강조했다.


삼기초 박행자 교감은 “열심히 하는 교무행정사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서로의 갈등을 소통으로 해결하고 서로간의 정보공유가 중요하며 열심히 하는 교무행정사가 있기에 전남교육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고 격려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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