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터, 즐거운 학교는 우리가"

곡성교육청, ‘동의보감촌 힐링 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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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찬주)은 25일부터 이틀동안 관내 유ㆍ초ㆍ중ㆍ고 교육공무직원(교무행정사, 영양사, 행정사무원) 35명을 대상으로 동의보감의 고장 경남 산청군 일원에서 ‘동의보감촌 힐링 캠프’ 프로그램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한방 기(氣기)체험과 동의본가한의원에서 한방체험 등으로 ‘행복한 일터, 즐거운 학교’라는 주제로 교육공무직원들에게 사무실에서 벗어나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현장연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상호간 정보의 소통 및 공유의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교육공무직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역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연수가 그룹단위 토의로 업무적인 정보 공유와 동료들 간의 소통의 장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평소에 접하기 힘든 체험을 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연수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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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교육장은 “일선 학교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교육공무직원에게 이번 연수가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을 통한 자기치유 및 자기관리 능력 향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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