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광명)=이영규 기자]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일대가 '글로벌 평생학습 교육특구'로 조성된다.


광명시는 2022년까지 국ㆍ도비와 시비 등 412억8500만원을 들여 철산동 일대 113만2700㎡에 평생학습원ㆍ문화시설 확충, 광명동굴 생태학습 테마관 조성, 학습도시 스마트 러닝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교육특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특구는 동티모르, 부르키나파소, 라오스 등과의 국제교류 학습을 지원하고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사업도 병행한다.

AD

시는 제도적 지원을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해 공교육, 평생교육, 글로벌 교육을 아우르는 국제적 교육도시 위상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31일 오후 2시 평생학습원에서 공청회를 연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