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만7628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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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5471대로 지난달에 이어 1위를 지켰고 BMW(3188대), 렉서스 (1091대), 토요타(1047대), 포드(1033대)가 뒤를 이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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