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삼성전기는 21일 올해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듀얼카메라 판촉강화와 매출 확대로 중화향(向)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3분기에도 증가할 것"이라며 "구체적 수치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중화향 매출 비중을 30%까지 확대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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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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