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충칭공장 생산기념식에 참석한 장궈칭 충칭시 시장(가운데)이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오른쪽)과 함께 충칭공장에서 시범생산한 현지전략 소형차를 살펴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충칭공장 생산기념식에 참석한 장궈칭 충칭시 시장(가운데)이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오른쪽)과 함께 충칭공장에서 시범생산한 현지전략 소형차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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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장궈칭 충칭시 시장을 비롯 충칭시 관계자들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충칭공장 생산기념 축하레버를 당기고 있다. 왼쪽부터 장시용 베이징기차 총경리, 천뤼핑 충칭시 부시장 겸 량장신구 주임,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장궈칭 충칭시 시장, 쉬허이 베이징기차 동사장, 설영흥 현대차 고문, 어우순칭 충칭시 비서장

19일(현지시간) 장궈칭 충칭시 시장을 비롯 충칭시 관계자들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충칭공장 생산기념 축하레버를 당기고 있다. 왼쪽부터 장시용 베이징기차 총경리, 천뤼핑 충칭시 부시장 겸 량장신구 주임,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장궈칭 충칭시 시장, 쉬허이 베이징기차 동사장, 설영흥 현대차 고문, 어우순칭 충칭시 비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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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충칭공장 생산기념식에 참석한 장궈칭 충칭시 시장(중앙 오른쪽)을 비롯 충칭시 관계자들이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중앙 왼쪽)과 함께 시험생산하고 있는 충칭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충칭공장 생산기념식에 참석한 장궈칭 충칭시 시장(중앙 오른쪽)을 비롯 충칭시 관계자들이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중앙 왼쪽)과 함께 시험생산하고 있는 충칭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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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19일(현지시각) 베이징현대 충칭공장에서 '충칭공장 생산기념식'을 열었다. 현대차의 중국내 다섯번째 생산거점인 충칭공장은 다음달 말부터 생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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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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