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회계처리기준 위반 벌금 3000만원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60,7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7.82% 거래량 20,116,755 전일가 56,3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AI 수혜' 속 대한전선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123%↑ 대한전선, 신안 태양광 초고압 해저케이블 사업 수주 은 지난 18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벌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강희전 전 대표이사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전 담당 비등기임원인 박하영 씨는 무죄를 각각 선고받았다.
이들은 2011년도 재무제표 회계처리 기준 위반(매출채권 등에 대한 대손충당금 과소계상)으로 검찰에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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