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힘스, 주가 하락에도 공모가 위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유기발광다이오드(OLED) Mask 공정장비를 만드는 힘스가 20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힘스는 공모가 2만원을 크게 웃돈 3만2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오전 10시7분 현재 시초가 대비 1000원(3.08%) 내린 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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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힘스 대표는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힘스는 OLED 생산에서 핵심공정인 증착공정에 필수적인 전문기업"이라며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공장 증축, 신규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힘스의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며, 경영실적은 2016년 기준 매출 509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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