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용 에보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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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 더운 날씨 탓에 아이들의 건강관리를 걱정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땀띠나 두드러기가 쉽게 생기고, 집먼지진드기 같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의 번식에 좋은 환경으로 인해 피부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상한’, ‘부적절한’이라는 의미의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아토피’(atopy)는 지금까지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부질환을 뜻한다. 특히 아토피로 인한 심한 가려움증은 아이들의 정서장애, 학습장애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불면증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자는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 따르면 한 해에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받는 환자는 전체 국민의 10%에 이르며, 특히 12세 이하 어린이 가운데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환자가 20%에 달한다는 보고도 있다.


아토피 피부염의 가장 전형적인 증상은 가려움증이며, 대다수는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다. 눈 주위에 습진이 생길 수 있고, 증상이 반복되면 눈 아래쪽이 검게 변하기도 한다. 유아나 소아는 머리가 가렵고 비듬이 많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보통 관절이 접히는 부분의 피부가 가장 거칠고 손끝과 발끝이 갈라지는 증상도 나타난다.

최근에는 이러한 소아아토피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아용에보프림이 주목받고 있는데, 달맞이꽃 종자유에 함유되어 있는 감마리놀렌산을 주성분로 하는 유일한 의약품으로, 아토피피부염의 단순한 증상 개선이 아닌 아토피의 근본 치료를 돕는 제품이다.


아토피피부염 환자에 부족한 필수지방산인 감마리놀렌산을 보충해 줌으로서, 피부장벽기능 회복 및 항염작용을 통해 아토피 증상을 개선하며, 무엇보다 장기간 복용 시에도 부작용이 거의 없고 다른 제제와 병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아에게 부담 없이 복용이 가능하다.


다림바이오텍 마케팅담당자는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있어 단순 증상개선 뿐만 아니라 원인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며, 소아용에보프림은 아토피 증상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감마리놀렌산 성분의 의약품이다”라며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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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에는 아토피피부염뿐만 아니라 피부건조 증상을 개선하는데도 효과적이라는 논문이 발표되고 있을 정도로 감마리놀렌산의 활용 가능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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