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산남부스포츠클럽은 8월 1일부터 운영키로 하고 회원 등록을 받고 있다. 회원 등록자는 7월 말까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광산남부스포츠클럽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지역 스포츠클럽 육성 사업에 선정됐으며 광산구와 남부대학교가 운영한다.

운영 종목은 수영·골프·탁구·축구·웰빙워킹·배드민턴 등 6개 종목이다. 해당 종목은 선수 출신 등이 지도한다.

AD

배드민턴(소촌동 버들스포츠)을 빼곤 모두 남부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수강료는 종목·연령 및 프로그램 요일·시간 등에 따라 2만원부터 7만원. 문의 : 062-460-2080.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