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쌍용자동차는 여름철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440 전일대비 105 등락률 +2.42% 거래량 2,376,756 전일가 4,335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는 오는 10월31일까지 전국 서비스지점에서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 전담팀을 운영, 전담 작업장을 마련한다.
장마 태풍에 의한 집중호우로 수해지역이 발생할 경우 수해차량(자차보험 미가입 시 해당) 특별정비를 실시하며 총 수리비(부품+공임)의 30%를 할인해 준다.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 소유주가 쌍용차로 대차 구매할 경우 ▲체어맨 W 100만원 ▲G4 렉스턴, 투리스모, 코란도 C 50만원 ▲티볼리(에어 포함), 코란도 스포츠 30만원 등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수행차량 특별정비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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