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2분 베를린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시 주석과 만나 양자회담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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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은 회담 예정 시각 보다 2분 늦은 9시 2분 회담장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이 시 주석을 만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베를린=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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