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서울시의 공공미술 순환 전시의 첫 작품인 '시민의 목소리' 조형물이 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오후 4시 '시민의 목소리' 제막식을 개최하며 오는 12월까지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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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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